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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이야기/서울살이

퇴근길 양재대로 정체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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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34분

저녁 산책을 나갔다가 육교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

그야말로 깜 놀랐다

 

이곳은 주차장이 아닙니다

대로 입니다 '대로'

'양재대로'

 

정체 현상으로 인하여 그야말로 도로는

마치 주차장 같다.

 

 

 

 

 

 

 

 

 

 

 

 

 

지방에 살고 있는 언니에게

"서울에 놀러 와~" 했더니

"거 복잡한 서울에 뭐 하러 가노, 니가 와라"

그러네

 

정말 그런 말이 나올 만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