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후 5시 34분
저녁 산책을 나갔다가 육교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
그야말로 깜 놀랐다
이곳은 주차장이 아닙니다
대로 입니다 '대로'
'양재대로'
정체 현상으로 인하여 그야말로 도로는
마치 주차장 같다.





지방에 살고 있는 언니에게
"서울에 놀러 와~" 했더니
"거 복잡한 서울에 뭐 하러 가노, 니가 와라"
그러네
정말 그런 말이 나올 만도 하다.
'생활 이야기 > 서울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을 재촉하는 비 (34) | 2026.03.05 |
|---|---|
| 본의 아니게 성악을 배우게 되었다 (35) | 2026.03.02 |
| "야바이! (큰일 났네)"라며 입에 익은 일본말이 툭 튀어 나왔다. (34) | 2026.02.24 |
| 인연 / 우지(宇治)의 먹거리가 내 손에 들어 오다니 (30) | 2026.02.23 |
| 광화문 구경 그리고 그 추억 이야기 (33) | 2026.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