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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드디어 태윤이가 모습을 나타냈다

할아버지는 저기~~~

드디어 손자는 할아버지를 알아보고

할아버지, 반가움이 폭발하는 순간!

"어서 와 어서 와~~"
할머니는 사진 찍다가 말고 달려가
아기를 와락 안아 들고!
할머니 자작곡
"우리 태윤이 우리 태윤이
우! 리! 태윤이, 우! 리! 태윤이~~"
불렀답니다

이렇게 조그만 아기가
우리에게 주는 기쁨과 즐거움은
하늘만큼 땅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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