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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김치라면 오이소박이만 떠오르는데...
낭만할매님 티스토리에서
이쁜준서님 오이김치 레시피를 보고 만들었다는 오이김치를 보고
아, 이렇게 하면 오이김치 탄생이 되겠구나 하며
당장 재료를 여기저기서 사다 날라 놓고
충동적으로 오이김치를 담았다.
레시피대로 하자면 매실청을 넣어야 하는데
매실청이 없어서 없는데로 했는데 그 맛이 빠지겠구나...
그러고 보니 매실청을 담그는 시즌이??
한해 걸러 한 번씩 매실청을 담그곤 했는데..
올해 담궈야 하는데 이리 정신줄 놓고 있었네
어서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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