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손자 유치원 입학식이 있다는 핑계로
손자 보러 일본에 갑니다.
빨리 가서 손자의 작은 손도 만져보고
쪼그만 발도 조몰락조몰락 해 보고
꼭 안아 보고 싶네요 ㅎ
도쿄, 요코하마는 벌써 벚꽃이 활짝 피었다고 하니
우리가 가면 벚꽃은 끝물일 것 같고..
우리 아파트 단지내 벚꽃은
이제 막 피어 나고있는데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이렇게 두고 가자니 아쉽고..
이쪽도 저쪽도 올해 벚꽃놀이는
반타작 이라는 기분이 드네요.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멋진 봄날 되세요

이렇게 활짝 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생활 이야기 > 서울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얼마만인가, 한국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여 한 것이 (24) | 2026.04.20 |
|---|---|
| 내게 찾아 온 목련의 계절 (18) | 2026.04.13 |
| 봄이 오는가 했더니 갑자기 꽃 잔치가 크게 열렸다 (30) | 2026.04.01 |
| 서울에는 꽃 피는 봄이 이렇게 왔다 (33) | 2026.03.29 |
| 혼자서 떠난, 단종 유배지 2 / 영월 장릉 여행 이야기 (0)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