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이 좋아서 초록 바람을 쐬며
그 초록속에 며칠 푹 묻혀버리고 싶어서
일찌감치 2달전에 신청서를 내고 이날을 기다려왔습니다.
3박 4일 동안 소백사 자락에서 잘 지내고 오겠습니다
돌아올 때는 아마도 소백산 초록물에 푹 절여서
돌아올 것 같습니다
내일 남편과 경북 영주로 내려가서
1일 차 자락길 스타트합니다.
신청자 10명 그리고 진행요원 00명과
합류하여 좋은 추억을 만들어 오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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